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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켈, 보는 TV에서 보고 듣는 TV로 신사업 진출
날짜 2013-09-23 오전 11:30:00
이름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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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전문기업 (주)인켈(대표 김상중 www.inkel.co.kr)은 이제까지의 보는 TV에서 ‘보고
듣는 TV‘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사운드를 강화한 LED TV 신제품(모델명:
SD40AW/SD32SW)을 출시하며 LED TV 시장에 신규 진출한다고 9월 4일 밝혔다.

인켈은 AV앰프 분야에서 세계 시장의 35%를 점유하며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세계 최대 입체 서라운드 음향 업체로서 지난 40년간의 AV생산 전문업체로서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2011년부터 TV 및 모니터 부문에 뛰어들어 1차로 카지노 모니터를 비롯한
산업용 특수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괄목할 성과를 이루어냈으며 2차로 오는 9월부터 일반
LED TV사업에 뛰어든 것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LED TV 신제품은 국내 최고의 오디오 브랜드를 유지하고 있는
‘inkel(인켈)’과 인켈의 수출브랜드인 ‘Sherwood(셔우드)’로 전자랜드와 롯데마트를 통해서
판매되며 향후 오디오 부문을 더욱 보강한 50인치 이상의 대형 HD TV와 UHD TV도 출시할
계획이다.
또한 LED TV와 함께, 인켈이 독자개발한 3D 실감 입체 음향 알고리즘이 적용된
‘스펙트럼 3D 사운드’를 통해 슬림화로 약해진 TV의 음향을 보강해주는 TV 사운드 바(TV
Sound Bar)도 함께 출시하여 이제까지의 단순히 비주얼과 슬림화만을 추구해온 ‘보는 TV’
수준의 국내 TV시장을 ‘보고 듣는 TV’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여 고객들의 보다 높은
욕구를 충족시켜줄 것으로 예상된다.
년초 2020년까지 세계적 기업 300개를 육성하는 정부 프로젝트인 ‘월드클래스
300(WC300)’지원 기업으로 선정된 인켈이 LED TV사업에 성공적으로 진출하여 과거
80~90년대 인켈의 명성을 되찾고 각 가정의 거실 중앙에 다시 당당히 자리 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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