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이트로닉스(대표 박승두 www.inkel.co.kr) 인켈사업부는 마이크를 이용하여
시청자의 위치에서 최적의 홈시어터 환경으로 자동 설정하여 주는 7.1채널
AV리시버 "인켈 R771S"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마이크를 시청자의 위치에 두고 '오토 셋업 기능'을 설정하면,
8개의(7.1채널) 스피커에서 나오는 각각의 테스트 음을 분석하여 스피커의 유무와
크기 / 청취자와 스피커간의 거리 / 사운드 음량 등을 자동으로 조정한다.
특히, 이 기능은 다양한 구조의 리스닝 룸(거실, 큰방, 작은방 등)의 상태와
다수의 시청자들이 위치한 공간을 분석하여 소리의 주파수 대역별로 세밀한 음향
조절을 통해 최적화된 홈시어터 청취환경이 될 수 있도록 자동 설정한다.
이것은 홈시어터 시스템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AV리시버가 각 스피커의
역량을 향상시키고 시청공간을 최상의 세팅 환경으로 자동 제공하므로 초보자는
물론 전문가에게도 매우 유용한 획기적인 기능이다.
또한, 2개의 스피커로도 5.1채널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돌비 버추얼 스피커'와
심야에 서라운드 사운드 감상이 가능한 '돌비 헤드폰' 기능을 탑재했으며, DTS-ES,
돌비디지털EX, 돌비프로로직Ⅱx, DTS 96/24 등 최신 서라운드 포맷을 모두 지원하고,
기존의 5.1채널 방식에서 후면 서라운드를 추가한 7.1채널을 지원해 360도 체감 효과
를 배가시켰다.
영상 부문에서는 다수의 재생 기기(DVD플레이어, 게임기, 캠코더 등)를 사용하는
경우에도 AV리시버와 디스플레이의 연결을 하나의 컴포넌트(Component) 케이블로
통합할 수 있는 '비디오 업컨버전(Video Up-conversion)' 기능을 탑재하여 선 처리의
불편함을 제거했다.
회사 관계자는 "대부분의 홈시어터 사용자들은 불편하고 어려운 세팅 방법으로
인해 정확하지 않는 입체음향에 만족하고 있었다."면서, "앞으로 자신의 시청
공간에 최적화된 역동적이고 생생한 음질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문의 : 02)850-6203 가격 : 40만 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