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켈 “2013 월드클래스 300” 선정』
40여년 전통의 전자 전문기업 (주)인켈(대표이사 김상중, www.inkel.co.kr)이 정부로부터 ‘2013 월드클래스 300’ 기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월드클래스 300’은 정부가 오는 2020년까지 세계적인 기업 300개를 육성하기 위해 성장 잠재력을 갖춘 중소.중견 기업을 선정하여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년간 67개사를 선정했으며, 올해 33개사를 추가로 선정한 것이다.
인켈은 그동안 내부적으로 검토 단계에 있던 AV기기와 통신 그리고 Display Solution사업을 융합한 새로운 개념의 Home 네트워크 장치인 “홈네트웍허브”를 월드클래스 300 사업의 핵심 사업군으로 육성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켈의 김상중 대표이사는 월드클래스 300선정을 계기로 “인켈은 이제 AV사업 부문과 디스플레이 솔루션 사업, 그리고 통신 분야가 융합되는 전자 전문기업으로 새롭게 탈바꿈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인켈은 미래 기술 확보와 시장 확대 등을 위해 2017년까지 총 891억 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문의 : 032-650-6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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