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전문기업 (주)인켈(대표이사 김상중, www.inkel.co.kr)이 『전자 부품의 제조,
판매 등을 목적으로 자회사 “인켈머트리얼즈(주)”를 설립하고 부품 사업 진출을 한
다』고 최근 밝혔다.
인켈머트리얼즈는 한국을 비롯한 중국과 베트남에 위치한 인켈 구매조달부문의 글로
벌 네트워크와 인켈의 Buying Power를 활용하여 현지에서 다양한 전자 부품을 직접 구
매하여 국내 중소 중견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전자 부품을 저렴하고 신속하게 공급하
는 구매 대행 사업과 각 인켈 해외생산 법인에 생산 부품을 직접 공급하는 주 사업으
로 나눈다.
이를 위해, 현재 베트남에 부품 공장을 설립 중에 있으며, 이외에도 아이템 확대를 위
하여 베트남 동반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외 중소 부품 업체를 모집 중에 있다.
특히 베트남은 풍부한 노동력과 인건비 분야에서 경쟁력이 매우 높아 국내와 중국에서
갈수록 경쟁력을 잃고 있는 중소 부품 업체로서는 베트남 동반 진출은 반가운 소식
이 아닐 수 없다.
한편 인켈머트리얼즈는 인켈의 관계사가 진행하는 건설 자재 판매 사업을 이용하여
국내의 우수한 건설 기자재를 조달하여 베트남에 판매하는 사업도 병행함으로써 베트
남 진출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 베트남 동반진출 문의 : 032-650-6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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